은하수를 보긴 힘들것 같긴했는데정말 보기 힘든 것이었다!!!그래도 별똥별을 첨본 기념비적인 날이었다.정말 순식간에 쑛하고 지나갔다.하늘을 보지 않고 사부작거리면 놓치기 쉽상이런것도 알았다.어떻게든 하늘을 올려다보고 있어야했다.열심히 눈알을 굴리기보다는그냥 하늘속을 눈으로 여행하다보면초점을 안뒀던 곳에 쓩하고 지나가는 모습이 보인다.은하수를 보고싶다!!하는 사람들이 하늘을 보며 그저 누워만 있는 이 시간이 재밌게 느껴졌다.북두칠성이 생각보다 크다는 것도,전갈자리는 작지만 눈으로 발견할만하단 것도 알 수 있었다.모두가 도와준 덕분에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올 수 있었다.그래서 그분들께 참 감사드린다.모두 행복하고 행복해졌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