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기타르트 덕후반차를 쓰고 딸기타르트 먹으러 가다! 물론 딸기타르트만을 위해 반차를 쓴건 아니지만..한 카페가 딸기의 계절이라고 자신있게 홍보를 하길래참새가 방앗간을 들리듯 와버렸다. 딸기타르트는 카페 여기저기서 판매되고 있긴하지만나는 크림치즈를 선호하는 편이 아니라좋아하는 맛이 정해져있다.내가 좋아하는 딸기타르트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1. 크림이 피스타치오이거나 동물성 크림이라 덜 느끼할 것2. 시트지가 쿠키같이 버터맛이 나고 사각거리면 좋다3. 시트지 위에 보드럽고 촉촉한 쿠키 시트같은것이 있음 더더 좋다. 근데 대부분의 카페는 이 기본적인것을 지키지 않는다. 이것을 완벽하게 충족한 딸기타르트가 보메비체에 팔고 있었는데...안타깝게도 주인장이 아프셔서 가게가 사라진 바람에그 뒤론 도통 이런 딸기타르..